아키(Aarki), ‘싱귤러 ROI 인덱스’에서 게임 등 5개 분야 최고의 미디어 선정

[자료제공: 아키]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플래폼 <아키>(Aarki)는 글로벌 연간 매체별 성과 지표를 측정하는 '싱귤러(Singular) ROI 인덱스 2020'에서 총 5개 분야, 10개 카테고리에서 '탑 미디어 소스'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싱귤러(Singular) ROI 인덱스'는 앱 마케팅 비용 집행 대비 발생한 매출을 측정/분석한 연간 매체별 성과 지표다. 550개 광고 네트워크와 22억개의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통해 63억 달러(약 7.5조 원)의 광고 비용을 분석하여 어떤 모바일 미디어 소스가 최고의 수익을 창출하는지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iOS와 Android에서 최고 성능의 모바일 미디어 소스의 순위를 매긴다. 전체 순위는 ▲광고비용 ▲프라우드(가짜 데이터) 비율 ▲도달 범위(모객수) ▲CTI(클릭 대비 인스톨 비율) ▲ ROI(투자 수익률) ▲유지(30일 이상 활성 사용자 비율)와 같은 6개 이상의 중요한 성과 기준이 반영된다.
 
글로벌 550개 미디어 중 하나인 <아키>(Aarki)는 다른 업계 선두 주자들과 함께 모든 카테고리, 모든 지역뿐만 아니라 지역 ROI(북미, EMEA, APAC) 목록에도 올랐다. 아키는 ▲모든카테고리(iOS, 안드로이드) ▲게임(iOS, 안드로이드), ▲지역: 북미 모든 카테고리(iOS, 안드로이드), ▲지역: EMEA(유럽 및 중동·아프리카, iOS, 안드로이드) ▲지역: APAC(아시아 태평양, (iOS, 안드로이드) 등 5개 분야 10개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미디어로 선정됐다. 이번 ROI 인덱스는 아키(Aarki)가 높은 품질과 높은 성능을 통해 프리미엄 계층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니콜 세코, <아키>의 프러덕트 담당 부사장은 "싱귤러가 아키를 최고의 미디어 공급원으로 인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모바일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그들의 ROI 목표와 일치하는 확장 가능한 성장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가 싱귤러의 ROI 인덱스에 포함된 것은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싱귤러 2020 ROI 인덱스에 대한 자세한 리포트는 파일은 싱귤러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